GDC 2011 언리얼 엔진 3 신기술 데모 'Samaritan' 게임과 총질과 포터블



Game Developers Conference 2011에서 공개된 언리얼 엔진 3의 신기술 데모 'Samaritan'입니다.

이 테크 데모는 언리얼 엔진 3에 새로 추가된 DX11기반의 Image Based Reflection, Subsurface Scattering, Bokeh Depth of Field 등의 신기술들을 시연한 것인데, 본래 이 기술들은 언리얼 엔진 4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차세대 콘솔 출시가 늦어짐에 따라 언리얼 엔진 3에 추가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 데모를 돌린 시스템은 지포스 GTX 580을 3대나(!) 연결한 PC라고 하더군요;;

이 기술들은 조만간 현재 배포되어있는 언리얼 엔진 3의 개발툴에 추가되어 실제로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물론 실제 게임에서는 아무래도 테크데모만큼 제약 없이 쓰지는 못하겠죠;;

언리얼 엔진 3를 처음 공개할때 사용되었던 모델들이 실제 기어스 오브 워 1의 모델들이었던 만큼, 이 데모도 에픽이 현재 제작중인 게임과 관련이 있는 게 아니냐는 추측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