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예판을 하고, 7월에 정발을 했습니다만..그저 조용하기만 합니다. 역시 주어 없는 분의 저주인가(..) 그보단 게임파크홀딩스가 지금까지 쌓아온 노하우란게 없는건지 삽질한 탓이긴 하지만요;;
그나마 5월달에 예판되었을때는 LCD보다도 못한 싸구려 AM OLED로 인한 티어링 현상(화면 찢어짐)이나 모래알 지글지글, 터치 문제 등으로 나름 시끄러워지만..7월달에 정발한 건 GP2X 팬사이트에서조차 거의 언급이 없더군요.
정식 SDK(소프트웨어 개발 툴)은 내년에나 나올 것 같다고 하고. 정발 게임들은 뚜렷한 스케쥴이 없고, 그래도 GP2X F시리즈 시절에는 나름 최강의 에뮬머신으로 사랑받았지만 Wiz에서는 성능은 향상되었어도 화면이 작아지고 조작감이 나빠진 탓에 이쪽도 좀그렇고, 동영상이나 음악 재생기능은 오히려 F시리즈보다 떨어졌고..
과연 게임파크홀딩스가 잘 버틸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뭐 사실 GP2X의 주요 판매처는 게임기로서가 아니라 '깜빡이' 어학기로서긴 하지만..;;
예전에 게임파크홀딩스가 분리되어 나온 후 XGP를 개발하다 도산했던 게임파크가 겜브라스라는 이름으로 돌아와 다른 휴대용 게임기를 준비하고 있다는데..이쪽 컨셉은 GP2X보다도 더 걱정되더군요.
사실 닌텐도가 장악하고 소니가 조금 비집고 들어온 휴대용 게임기 시장을 이제는 중소업체가 틈새라도 차지하기란 힘들 것 같습니다.
그나마 휴대용 게임 시장에 새로 들어갈 가망성이 보이는 건 아이팟이나 Zune HD처럼 게임기가 아닌 '게임도 되는 휴대기기'쪽이니..
그나마 5월달에 예판되었을때는 LCD보다도 못한 싸구려 AM OLED로 인한 티어링 현상(화면 찢어짐)이나 모래알 지글지글, 터치 문제 등으로 나름 시끄러워지만..7월달에 정발한 건 GP2X 팬사이트에서조차 거의 언급이 없더군요.
정식 SDK(소프트웨어 개발 툴)은 내년에나 나올 것 같다고 하고. 정발 게임들은 뚜렷한 스케쥴이 없고, 그래도 GP2X F시리즈 시절에는 나름 최강의 에뮬머신으로 사랑받았지만 Wiz에서는 성능은 향상되었어도 화면이 작아지고 조작감이 나빠진 탓에 이쪽도 좀그렇고, 동영상이나 음악 재생기능은 오히려 F시리즈보다 떨어졌고..
과연 게임파크홀딩스가 잘 버틸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뭐 사실 GP2X의 주요 판매처는 게임기로서가 아니라 '깜빡이' 어학기로서긴 하지만..;;
예전에 게임파크홀딩스가 분리되어 나온 후 XGP를 개발하다 도산했던 게임파크가 겜브라스라는 이름으로 돌아와 다른 휴대용 게임기를 준비하고 있다는데..이쪽 컨셉은 GP2X보다도 더 걱정되더군요.
사실 닌텐도가 장악하고 소니가 조금 비집고 들어온 휴대용 게임기 시장을 이제는 중소업체가 틈새라도 차지하기란 힘들 것 같습니다.
그나마 휴대용 게임 시장에 새로 들어갈 가망성이 보이는 건 아이팟이나 Zune HD처럼 게임기가 아닌 '게임도 되는 휴대기기'쪽이니..




덧글
도형이_베리엔젤 2009/08/14 14:03 #
GP32의 게임파크가 지금의 게임파크홀딩스와는 좀 다른거군요.한동안 관심이 없었더니...
GP32 때도 마찬가지 였지만 제대로된 소프트웨어 라인업이 없는 이상
수익구조에 문제가 있을수 밖에 없을텐데 국내 모바일 게임업체들을 잘 꼬드겨서
앱스토어 형식의 유통구조를 만들면 좋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