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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로 : 리치 테스트 유출샷?


배경은 테스트용으로 대충 만든것 같고, 총기는 확실히 발전한듯 하네요.
예전에 'Et tu, Brute?'라는 Vidoc에서 나왔던 헤일로 3 프리알파 빌드 생각하면 될듯.

그나저나 정말 스파르탄 블랙팀이 주인공인건가?

by 안셀 | 2009/11/07 11:53 | 게임과 3D | 트랙백

윈도 7에서의 미소녀 게임..

..이것저것 관련 소프트웨어들을 설치하는데 골치아프긴 했습니다만. 일단은 다 잘 돌아갑니다.

3년동안 포멧을 한번도 안해서인지 잔뜩 느려졌던 컴퓨터를 일단 포멧하는 김에(?) 아예 윈도 7으로 업그레이드하기로 하고, 프로페셔널 32bit 버젼을 설치했습니다.

예전에 쓰던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들은 그대로 잘 설치되고,  DAEMON이나 NERO처럼 DVD 관련된 소프트웨어들은 호환성 경고가 뜨긴 하는데 그냥 진행하면 잘 되더군요.

하지만 7의 황금빛 행로에 재를 끼얹는 놈들이 있었으니..그 이름은 일본 게임 로케일에 필요한 applocale와 ntlea페어!!
..그래도 한참을 헤메다 보니 다 해결책이 있더군요.
Applocale는 http://wans.kr/419 의 방법대로 cmd에서 관리자 권한으로 설치하고.
Ntlea는 좀 골치아팠는데 알고보니 그냥 http://galstars.konosekai.com/ 에서 최신버젼(0.87 beta)를 설치하니 되고..
그외 클립보드 후커와 agth는 XP에서 쓰던 방식 그대로 돌아갑니다. 아랄트랜스는 사용하지 않지만 그쪽도 잘 된다고 하네요.
3D 커스텀 소녀도 잠깐 걸렸는데..그냥 아무데서나 d3dx9_32.dll을 받아서 Windows/System32에 넣으니 잘 됩니다.

윈도 7..인터페이스가 상당히 달라져서 처음엔 좀 막막했지만 익숙해지면 상당히 편해질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작업표시줄에 여러창을 한 아이콘으로 표시하는 기본 옵션보다는 따로따로 표현하는 옵션으로 하는 게 훨씬 편리한 것 같더군요.

by 안셀 | 2009/10/30 19:41 | 미소녀와 열쇠 | 트랙백

[네타약간/폴리포니카]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 애니판

요즘 들어 저희 학교 도서관에 볼만한 라이트노벨이 많이 들어오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군대 다녀오기 전까지만 해도 도서관에 있는 라이트노벨은 이미 제가 사모으고 있는 것 or 제 취향에 안 맞는 것 딱 두가지로 갈렸었는데 말이죠.
..뭐 그래도 뒷권은 느리게 들어오거나 아예 안 들어와서 결국엔 사게 되는건 마찬가지지만;;

원작인 신곡주계 폴리포니카는 '신곡'이라는 음악을 이용하여 정령을 사역하는 세계관을 여러 작가가 공유하여  '크림슨' '블랙' '화이트' '블루'등의 작품을 라이트노벨과 키네틱 노벨(선택지 등은 최소화하고 보여주는 것에 집중한 비쥬얼 노벨)로 연재중인 시리즈입니다.
라이트노벨은 '블랙'부터 접하고는 빠져들어서 '크림슨', '화이트'까지 도서관에 있는 건 순식간에 다읽어내려버렸었는데('블루'는 안 들어왔습니다..ㅠ_ㅠ)..사실 라이트노벨보다는 키네틱 노벨쪽이 진국이라고 하더군요. 그쪽은 아직 안봤지만.

노벨쪽에 대한 이야기는 그만하고, 애니에 대해 이야기하자면..현재로서는 크림슨만 두번 애니화 되었는데, 양쪽 다 그다지라는 느낌입니다.

일단 2007년작인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은 라이트 노벨에선 본 적이 없는 부분인데..작화도 평균 이하였고, 이야기가 너무 중구난방이어서 대체 뭔 내용인지 모를 지경입니다.
악당처럼 보였던 딜렌은 그냥 별 악행도 못하는 찌질이였고, 마지막의'카운터 피트 레인보우'는 너무 뜬금없고..
처음부터 유니폼을 입고 있는 걸 보면  라이트노벨의 화물차 사건 이후인것 같은데 왜 크림슨 쪽 인물들이 블랙 쪽 인물들을 못 알아봤는지도 이상하고..적어도 쌍둥이 자매가 마나가를 못 알아본다는 건 절대로 이상합니다.

2009년작인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s'는 라이트 노벨에선 맛배기만 보여줬던 폴론네들의 학생 시절 이야기인데..작화는 크림슨보다 많이 나아졌지만 음악이 영..명색이 음악이 중심이 되는 작품인데 웅장해야 할 신곡이 그냥 초보 연습곡같아서 김이 푹빠집니다. 연출도 키네틱 노벨에서 나왔던 것에 비해 너무 맥이 빠졌다고들 하고..그래도 2007년작보다는 훨씬 볼만 했습니다.

뭐, 이래저래 불만을 늘어놓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둘다 가벼운 마음으로 감상할 만한 평작은 되는 편입니다. 다만 다음에는 폴리포니카 원작에 걸맞는 퀄리티로 나와줬으면 하는 마음이..


뱀발 : 라이트노벨 '문학소녀와 OOO OOOO' 시리즈도 완감했는데..제 글솜씨로는 도무지 감상문을 쓰질 못하겠네요. 그저 '으허어어어엉 코토부키 ㅠ_ㅠ'소리만 나올뿐..Production IG에서 극장판으로 애니화한다는데..설마 공의 경계처럼 7부작 애니매이션을 만드려는 걸까요?

by 안셀 | 2009/10/11 15:18 | 애니와 만화 | 트랙백

KSC-5601에 대한 영양가 없는 불평..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실 KSC-5601, 일명 한글 완성형 코드 말입니다만..

유니코드를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NT계열의 윈도우 XP가 득세한 이후로는 점점 사용 빈도가 줄어들어가지만 여전히 일부 소프트웨어에서는 꾸준히 사용되고 있고, 웹에서도 Euc-KR이라는 발전된 형태가 자주 쓰이고 있어 아직도 무시할 수 없는 전통의 트레디션인데요..

KSC-5601에는 일본의 Shift-Jis코드의 히라가나/카타가나와 일부 호환되는 부분이 있어 일본어 파일 들 중 일부는 별도의 변환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볼 수 있긴 한데..한국에선 사용되지 않는 일본어 한자나 ー라는 글자는 표현되지 않아 ? 가 되어 버리기 때문에 파일 에러가 일어나는 경우가 있어 좀 짜증나죠. 이 경우는 다른 유니코드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에서 이름을 바꿔주는 수 밖에 없으니..

이왕 일본어를 표현할 수 있게 해줬으면 ー까지도 해 주었으면 좋았으련만--;;
뭐 이미 제정한지 20년도 넘었고, 점점 사라져가는 표준에 불평해 봤자 별 수 없긴 하지만요.

말 그대로, 그냥 영양가 없는 불평이었습니다..(먼산)

by 안셀 | 2009/09/16 14:06 | 그 외 | 트랙백

'개편'이라 쓰고 '돌려막기'라 읽는다 - 만수무강의 귀환.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4132

http://thexian.egloos.com/2413718

홍보수석 →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
정무수석 → 박형준 홍보기획관
민정수석 → 권재진 전 서울고검장
정무특보 → 맹형규 정무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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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특보 → 강만수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위원장]
과학기술특보 → 이현구 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

He's Back.
리만브라더스의 사랑은 끝나지 않습니다.

by 안셀 | 2009/08/31 12:49 | 서평과 잡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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